북한은 오늘(2026년 3월 14일) 오후 1시 20분경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하며 도발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한미 '자유의 방패' 연합훈련(3월 9~19일)에 대한 무력시위로 해석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의지 표명(3월 13일) 하루 만에 이뤄진 이례적인 대량 발사입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를 분석 중이며, 올해 들어 3번째 탄도미사일 도발로 1월 27일 발사 이후 47일 만입니다. 북한은 최근 초대형 방사포(600mm, 80여 대 생산 추정) 등 무기 개발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대남 타격 능력 확대를 시사합니다.
이러한 미사일 도발은 한반도 긴장 고조를 초래하니, 북한은 즉시 중단하고 대화에 나서야 합니다. 국제사회는 유엔 안보리 결의(1695호) 위반으로 제재를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 도발 시 한미의 강력 대응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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