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근 당내 '절윤' 요구와 노선 변화 논란, 부동산 매각 이슈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 중입니다.
특히 17명 중진 의원과의 2시간 면담에서 "심사숙고하겠다"며 다양한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으며, 소장파 재선 의원들도 노선 끝장토론을 제안해 당내 갈등 조정이 급선무로 떠올랐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아파트 매각 발표에 맞서 여의도 오피스텔 1채를 매물로 내놓았으나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민주당의 "실천하라" 비판에 직면해 있습니다.
2025년 8월 대표 당선 후 책임당원 수가 92만 명으로 급증한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공약 반대 세력에 대한 대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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